전국 노래자랑 상반기 결산 최우수상!!
11살의 국악신동 송소희양의 경기민요 '태평가' 중 한 대목
'윤도현의 러브레터' 2008년 7월 4일 방송
니나노~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봄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11살의 국악신동 송소희양의 경기민요 '태평가' 중 한 대목
'윤도현의 러브레터' 2008년 7월 4일 방송
니나노~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봄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는 마치어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니나노~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봄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봄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청사 초롱에 불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공수래 공수거하니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공수래 공수거하니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니나노~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봄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봄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덧글
소희양 다른자료는 없나요?
소희양 말대로 민요를 잘 알리시고 교수님이 되서
후진양성에도 한 몫하길 바래요^^
난소희맨날보는디....
같은반이라서....
하핫
일본놈들 때문에 가뜩이나 속상해있는 요즘 소희양의 맑고 시원한 국악을 들으니 절로 힘이 나고 가슴 시원해지며 정신까지 맑아짐을 느껴요. 소희양, 우리 국악을 더욱 발전시켜 주시고 세계만방에 우리의 가락으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큰 역할 부탁 드려요. 소희양의 낭랑하고 구슬프며 때론 처절하게 들려오는 우리의 소리가 독도 영공에서 세계를 향하여 울림되어 퍼지는 날이 있었으면 하는 저의 소망을 적어봅니다. 소희양 공부,국악 모두 중요하지만 건강 잃지 않도록 신경 써 주셨으면해요.
아무튼 글은 잘읽었습니다. 저렇게 전통문화를 계승한다는 것 자체가 대견하고 기특한 일입니다.
하지만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적어졌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전망이 밝은 편이라고 생각하고싶습니다. 문화에서도 희소성의 가치라는것이 있을테니까요.
얼마전 '책을 말한다'라는 프로그램에서 '굿바이 클래식'이라는 책을 소개할 때 패널분들중에 국악중 해금을 전공하신 분이 나왔었는데 그분이 하신 말씀이 의미심장했습니다. 자기가 해금을 배울때는 이걸 왜 배우나 싶어 좌절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배우길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요즘엔 클래식 전공자들보다 대우도 더 좋고 수입도 더 낳다고 하더군요.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이부분들을때 소름이 쫙~
너무 잘해서...
눈웃음 작렬..
7000명에 가까운회원에게 가끔 소희양의 태평가를
보내드리며 특히외국에 있는우리회원에게 는 큰힘이될줄로 보며 소희양 자라서 한국의 민요를 되살려주길
바래요 언제나 건강하고 공부와 노래 열심히해주길 바래요 한국이낳은신동 한국의경사 입니다
사랑한다 소희양 ..........